한국 창업환경이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려면!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자주 등장하는 논쟁거리 중 하나가

“창업은 권유하는 게 맞을까”입니다.

 

(사진=픽사베이)

 

한쪽에선 한국에서도 애플-구글이 나와야 한다는 의견을,

다른 한쪽에선 신용불량자 양산에 불과하다는 의견을 주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창업은 장려하되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개인으로선 극적인 커리어 향상,

파격적인 경제보상을 얻을 수 있는 기회고요.

 

사회적으로는 부의 재분배, 일자리 창출,

국가 신성장동력 확보, 재벌 중심의 경제구조 개혁,

공정경쟁 분위기 조성 등

여러 가지 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창업하기 좋은 나라일까.

저는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난 십수년 간 이런저런 시행착오 끝에

인재채용과 자본조달 모두 용이해졌고

각종 행정잔업 또한 아웃소싱의 효율화로 쉬워졌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꾸준하게 창업육성 의지를 보이고 있죠.

 

덕분에 지난 몇 년간 카카오, 쿠팡,

티몬, 위메프, 옐로모바일, 배달의민족 등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회사가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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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