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게임업계 매출 TOP10, 그리고 올해 관전포인트

4월 초를 기점으로 모든 기업들의

2015년 회계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가 오픈됐습니다.

 

이에 <아웃스탠딩>은 지난해에 이어

IT업종별로 기업 매출순위를 집계하는 한편

올해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살짝 짚어보는 포스팅을 기획했습니다.

 

첫 번째 인터넷업계에 이어 두 번째는 게임업계.

 

어떤 기업이 순위권에 있으며

어떤 기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1. NXC(넥슨) – 여전히 건재한 게임제국

(매출 1조9766억원, 영업이익 6375억원)

 

(사진=넥슨)

(사진=넥슨)

 

명실상부 게임업계 1위 기업이죠.

 

넥슨의 현재 상황을 이야기하자면

기본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좋은 상태에서

굉장히 수성을 잘하고 있다는 겁니다. 

 

한국에서는 피파온라인3, 서든어택,

사이퍼즈,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버블파이터 등이 연간 수백억원의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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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