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선데이-데브-파티-넥스트플로어’, 지난해 실적 살펴보기

2010년 스마트폰 보급이 이뤄지면서

제일 먼저 규모감 있게 시장을 형성한 분야는

바로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진=조이시티)

(사진=조이시티)

 

초창기 룰더스카이, 타이니팜 등

일부 성과를 기록한 사례가 나왔고요.

 

본격 포문을 연 것은 카카오 게임하기였죠.

 

선데이토즈, 파티게임즈, 데브시스터즈,

넥스트플로어, 네시삼십삼분 등

카카오 게임하기에 올라탄 회사들이

그야말로 폭발적 성장을 이뤘으니까요.

 

연 매출 수백억원을 기록하는 동시에

투자도 받고 상장도 하고 엄청 잘 나갔죠.

 

(사진=각 사)

(사진=각 사)

 

하지만 넷마블이 크로스 마케팅,

하드코어 RPG, 확률형 아이템 등

특유의 성공공식을 앞세우며 시장을 제패했고.. 

 

(참조 – 승부사 방준혁, 넷마블을 10조 기업으로 성장시킨 비결은?)

 

(참조 – 방준혁은 어떻게 ‘지옥’에서 넷마블을 부활시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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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