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이끈 터치스크린 시대, ‘제스처 컨트롤’의 도전받다

 

2007년 아이폰의 등장은

모바일 사용자환경(UI)의

새 장을 열었습니다.

 

물리 키보드를 없애고 터치스크린을 도입했는데요.

 

바늘 가는 데 실 가듯 휴대전화서도

컴퓨터 자판기가 필순줄 알았지만.

 

화면에서 손가락 터치만으로 모든 걸

가능케 해 모바일 UI 패러다임을 바꿨죠. 

 

(사진 = 픽사베이)

 

여전히 터치스크린은 휴대전화 뿐만 아니라

액정이 달린 대부분 기기에서 중요합니다만.

 

이를 조작하는 핵심 기술은 변화 조짐을 보이죠.

 

얼굴, 음성, 손짓, 눈동자, 입술 움직임에 따라

화면 속 아이템을 조작하는 ‘제스처 컨트롤’이

주목받는데요.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속 제스처 컨트롤 장면, 출처 =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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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ho

    제스처콘트롤에 대해 평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민영 기자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기사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모바일 월드 콩그래스서 LG전자가 공개하는 스마트폰 신제품 키워드가 ‘굿바이 터치’ 라고 하더라고요. 제스처 컨트롤이 핵심일 것 같은데요. 평소 제스처 컨트롤에 관심 있으시다면 한번 살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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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