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출신 IT전문가들이 공유주방 연 이유…고스트키친

지금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 경제에서 

가장 핫한 단어…

 

‘공유’

 

(사진=드라마 도깨비)

 

(이 공유말고…)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점점 핫해지고 있는

‘공유주방’이란 플랫폼에 대해서

아웃스탠딩도 앞서 다룬 바 있습니다.

 

(참조 – 공유주방이 아직 낯선 이들을 위한 안내서)

 

올해만 30여곳이 넘는 공유주방이 

강남권에 주로 설립될 예정이고

이중엔 우버 창업자 트래비스 칼라닉의

클라우드 키친도 포함입니다.

 

이 가운데 지난 2월 

공유주방 스타트업 고스트키친이 

21억 투자를 유치해 화제를 모았죠.

 

패스트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

ES 인베스터, 슈미트, 패스트파이브가 참여했고요.

 

공유주방 스타트업으로서는

첫 기관 투자 유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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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李炫東

    잘 읽었습니다~ 테헤란로 커피클럽에서 처음 알게된 기업인데. 비하인드 스토리가 상당히 많은 기업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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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