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밭에 들어간 여우의 딜레마 : ‘긱 이코노미’의 함정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미준님의 기고입니다. 


 

누구나 돈을 벌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즐겁게 돈을 벌고 싶어 하죠.

 

그래서 여러 방법을 고민하게 되는데요.

요즘은 아무래도 유튜버가 되는 걸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억대 연봉을 훌쩍 넘어서는 ‘인플루언서’의 특징은

바로 그들이 ‘일반인’에서 출발했다는 점이니까요.

 

이름

출생연도

구독자수

연수익

도티

1986년

240만

19억원

대도서관

1978년

188만

17억원

씬님

1990년

158만

12억원

벤쯔

1990년

295만

10억원

(2018년 10월 기준. 자료=랜선라이프 방송)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1. Johann

    포도밭의 여우 비유가 완전 적절하고 좋습니다.
    현명한 여우는 결국 자기 포토밭을 꾸려야 하겠지만 모든 여우가 그럴필요는 없을 테니까요.
    결국 대세인 포도밭을 파악하는 정보력과 과감히 기존의 포도밭을 버리는 실행력이 필요하겠네요~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미준

이미준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9년차 서비스기획자. 비즈니스 전략을 온라인 시스템 프로세스에 녹여내고, 적절한 IT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UX로 구현하는 모든 과정에 관여합니다. 브런치에 서비스기획과 이커머스에 관련된 글을 주로 연재합니다. http://brunch.co.kr/@windy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