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가 잘되는 이유, 페이스북이 안되는 이유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지난 2분기 실적발표에서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질의응답)을 통해

최근 인터넷업계 분위기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SNS의 사용시간이 정체된 반면

동영상 소비가 늘었습니다"

 

사실 위 이야기는 콘텐츠업계에선

공공연한 사실이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요 

 

바로 얼마 전 보도자료를 하나 받으면서

관련 이슈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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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장재혁

    페이스북 워치에 대한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던데. 관련해서도 구체적으로 한 번 다뤄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 유튜브의 아성에 페이스북 워치가 새로운 대항마가 될 것인지 SNS관련 업종 종사자 입장에서는 흥미롭네요 ㅎ

    • 최용식 기자

      동영상은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유튜브가 넘 압도적이라.. 지금 뉴미디어 회사들도 유튜브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

  2. 박준석

    “오랜 투자와 리모델링으로 절대적인 이용률을 지닌 플랫폼이 됐습니다”
    유튜브의 지금을 설명하는 한 문장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3. Sooin

    자신의 출신과 배경을 오픈하는것을 기반으로한, 가장 실명베이스에 가까운 sns라는 한계도 분명히 있는것같아요.

    주변보면 다 “남일상과 비교하게 되는것도 스트레스고, 광고가 많아 짜증나서” 페이스북은 안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컨텐츠 수질관리 실패에 관해서는 짚어주셨는데,,
    근데 누구랑 사생활공유하는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도 인스타그램은 하는 케이스가 많은것보면 익명보장이 어려움으로서 나오는 한계가 분명 있다고 봅니다

    • 최용식 기자

      오.. 훌륭한 인사이트입니다. 말씀대로 실명제가 쿨하고 느슨한 관계를 추구하는 젊은층과는 좀 안맞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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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