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의 출발점이었던 ‘아이튠즈’를 보내며..

지난 4일에 열린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사진=giphy.com)

 

그동안 풍문으로만 떠돌던

아이튠즈(iTunes)의 해체가 공식화되었는데요.

 

(참조 – 스티브 잡스의 유산…’아이튠즈’ 어쩌다 문닫나)

 

2003년 4월,

세상에 공개된 후 돌풍을 일으키며

‘디지털 음원 시장’이란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사진=giphy.com)

 

아이튠즈의 찬란했던 여정이

이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고나 할까요?

 

(참조 – ‘아이튠즈’의 지혜)

 

물론 애플의 이러한 결정을 두고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는 시대

이제 끝이 났고,

 

‘어느새 클라우드 기반의 스트리밍 시대가

완전히 도래했다’는 해석이 꽤나 

지배적인 상황인데요.

 

(참조 – 아이튠즈의 중단은 다운로드 시대에서 스트리밍 시대로 바뀌었음을 보여준다)

 

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궁금해하는모습

이런 기술적 설명 이외에도

아이튠즈가 상징하는 것들이

조금은 더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특히 저작권 침해

불법적인 콘텐츠 유통이 만연한

디지털 콘텐츠 세상에서,

 

아이튠즈는

이를 비즈니스적으로

해결한 첫 번째 사례이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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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