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을 딛고 성공하려면 기억하세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최근 심은경이 국내 배우로서는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죠.

 

아마 심은경의 오랜 팬들은

이 소식에 대한 감회가 남달랐을 겁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심은경은

아역배우 시절부터 청량한 이미지와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았고,

 

성인 배우로 성장한 이후에도

영화 ‘써니’ ‘광해’ ‘수상한 그녀’로

3연속 흥행 홈런을 쳤습니다만…

 

 

그 이후로부터 최근까지

긴 슬럼프에 빠진 듯 보였거든요.

 

스스로 코믹한 이미지에 부담을 느꼈고

이를 탈피하고자 

진지한 역할들을 시도했지만

 

다소 아쉬운 작품 안목으로

계속 헛발질을 하는 듯 보였고요.

흥행에도 연이어 실패했죠.

 

 

심지어 국내 최근작인 ‘궁합’에서는 

‘연기로는 못 깐다’는 믿음까지 무너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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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