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2개씩 만들던 구글의 전략이 변하고 있네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인묵님의 글입니다. 


 

삶은 매순간 우리에게 양자택일을 강요합니다.

미처 기억조차 못하는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줄곧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만 했습니다.

 

엄마 vs 아빠

 

아마 우리 대부분이 맞이했을 첫 양자택일이죠.

 

그 후로도 우리는 수많은 양자택일을 맞이합니다.

 

(사진=KBS)

 

짜장 vs 짬뽕

찍먹 vs 부먹

플레이스테이션 vs 엑스박스

따위처럼 말이죠.

 

“Life is a Clementine Choice between Birth and Death”

(인생은 출생과 죽음 사이의 선택)

 

이 출처 불명 문장은

한국에서 흔히 프랑스 철학자

장-폴 사르트르의 말로 소개될 정도로

우리에게 공감을 줍니다.

그만큼 선택에 직면한다는 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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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묵

이인묵

DGLabs 연구원. 인터넷 네이티브, 테크 라이터, 전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