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카메라 ‘구글 클립’이 누군가에게 예쁜 쓰레기인 이유

(사진 = 구글)

 

인공지능(AI) 카메라 ‘구글 클립’이

지난달 말 출시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카메라는 구글 하드웨어가 AI 기술에 힘입어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 보여준 제품인데요.

 

‘모멘트 IQ’라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AI가 흥미로운 순간을 포착해 찍어주고요.

 

이미지를 학습해 익숙한 얼굴을 찾아

자동으로 촬영하는 게 특징입니다.

 

(사진 = 구글)

 

그동안 구글은 하드웨어 사업서

성공보다 실패가 많았는데요.

 

스마트폰과 AI 스피커 성장에 힘입어

조금씩 빛을 보고 있단 평갑니다.

 

캐나다왕립은행에 따르면 구글 하드웨어 매출은

지난해 약 88억달러서 2021년 약 196억달러로

2배 이상 늘어날 거라고 예상하고 있죠.

 

AI 기술은 구글 하드웨어 혁신의 핵심인데요.

 

구글은 번역기능을 탑재한 이어폰 픽셀버드 등

AI 기술을 입힌 하드웨어를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론 구글 클립, 픽셀버드 같은 

여러 기기가 구글 하드웨어 성장을

이끌어가지 않을까 하는데요.

 

(사진 = LG전자)

 

전 과거에 레퍼런스폰 넥서스5X를 써서

구글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2017년 구글 클립 소식을 접하고

판매시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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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