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2017년 구글 하드웨어 행사를

한 문장에 담은 제목입니다.

 

(사진=구글)

(사진=구글)

 

구글이 10월 4일(현지 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드웨어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여덟 개의 하드웨어를 새로 냈네요.

 

1. 구글 홈

1-1. 구글 홈 미니

1-2. 구글 홈 맥스

2. 픽셀북

3. 픽셀폰 2 / 2XL

4. 데이드림뷰

5. 픽셀 버즈

6. 구글 클립스

 

제품을 바로 소개하기 전에

순다 피차이 구글 CEO의 큰 그림과,

이를 구현해나가는 릭 오스털로

하드웨어 선임 부사장의 시각을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구글이 본격적으로 하드웨어를

수입원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것이,

시점으로 보자면 지난해(2016년)부터고요.

 

따라서 이 거대한 소프트웨어 회사가

어떤 모습으로 진지하게 하드웨어에

접근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섭니다.

 

(순다 피차이 CEO, 사진=구글)

(순다 피차이 CEO, 사진=구글)

 

우선 순다 피차이 구글 CEO는

하드웨어+AI+소프트웨어의

유기적인 연결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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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