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의 하드웨어와 구글의 미래

구글이 지난해 10월 새로운 하드웨어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순다 피차이 CEO가 무대에 오르는 모습, 사진=구글)

(순다 피차이 CEO가 무대에 오르는 모습, 사진=구글)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섯 개의 제품을 내놓았는데요. 

 

(사진=구글)

(사진=구글)

 

넥서스의 뒤를 이은 ‘픽셀폰’,

가상현실(VR) 기기 ‘데이드림 뷰’,

실내 와이파이 라우터 ‘구글 와이파이’,

새로운 ‘크롬캐스트 울트라’,

아마존 에코의 대항마 ‘구글홈’입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