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의 하드웨어와 구글의 미래

구글이 지난해 10월 새로운 하드웨어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순다 피차이 CEO가 무대에 오르는 모습, 사진=구글)

(순다 피차이 CEO가 무대에 오르는 모습, 사진=구글)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섯 개의 제품을 내놓았는데요. 

 

(사진=구글)

(사진=구글)

 

넥서스의 뒤를 이은 ‘픽셀폰’,

가상현실(VR) 기기 ‘데이드림 뷰’,

실내 와이파이 라우터 ‘구글 와이파이’,

새로운 ‘크롬캐스트 울트라’,

아마존 에코의 대항마 ‘구글홈’입니다.

 

짜증_수정

새로울 것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빅 히트를 치겠다!’라고 할만한

제품은 사실 눈에 띄지 않았죠.

 

하지만 2015년과 2016년 구글 I/O,

그리고 2016년 애플의 WWDC와

행사만 놓고 비교한다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산만했던 이전 행사와 비교했을 때,

적어도 구글이 소프트웨어 회사로서의

정체성을 하드웨어에도 녹이려 한다는

하나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발표된 하드웨어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픽셀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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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