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의 마음이 아닙니다. 창업자의 욕심일 뿐입니다”

여기는 요즘 잘 나가는 여행 스타트업,

'모바일투어' 회의실입니다.

 

한 젊은 남자와 중년의 신사가

뭔가 긴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5년 전 둘은 창업자와 엔젤투자자로

처음 연을 맺었습니다.

 

창업자의 패기와 몰입감,

엔젤투자자의 조언과 네트워크가 맞물려

회사는 여러 차례 후속투자에 성공했고

고속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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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