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과 그로스 해킹은 왜 찰떡일까

일반화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출처=기피)

 

한때 많은 중소기업 사장들의 소원 중 하나가

공중파 등에 TV-CF를 해보는 것이었다고 하는데요.

 

막대한 비용이 드는 TV광고를 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사업 키우는 데 성공했다는 의미이자,

 

동시에 믿을만한 회사라는 이미지를

고객이나 관계사들에게 심어주는 데도

큰 기여를 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방대한 규모의 대중을 상대로

한 방에 인지도와 신뢰도를 올려주는 TV광고는,

 

때때로 더 많은 주문과 이익으로 이어지는

나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한 마케팅 전문가를

이를 군산 복합체와 유사하다며

TV-산업 복합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요.

 

(참조 – 보랏빛 소가 온다)

 

하지만 잘 아시듯,

 

어떤 사람이 광고를 봤는지를

추적하거나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효과 또한 정확히 검증할 수 없어서

TV광고는 디지털 시대가 도래한 이후

끊임없이 그 효용성을 의심받고 있습니다.

 

(참조 – 광고시장 증가세에도 방송광고 시장 9% 감소)

 

또한, 사람들 중에는

비용 대비 효과가 떨어지는

‘매스 미디어 광고는 이제 죽었다’

과격하게 말하는 이들도 있는데요.

 

(참조 – 기존 광고 산업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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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