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20년 만에 CU를 추월하게 된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봉달호님의 기고입니다. 


 

편의점 업계와 관련해

최근 가장 화제가 된 뉴스는

역시 “GS25가 점포 수에 있어 CU를 앞질렀다”는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20년 만에 처음이라는군요.

 

(참조 – GS25, CU 제치고 20년 만에 편의점 매장수 1위 탈환)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그리 특별한 소식은 아니었습니다.

 

점포 숫자가 상징적인 의미가 있긴 하지만

매출액에 있어서는 GS25가 이미 앞선 지 오래고,

 

최근 몇 년간 편의점 업계가 돌아가는

내부 분위기를 살펴보면

GS25가 점포 숫자에 있어서도 조만간

CU를 앞설 것이라 충분히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GS25를 경영하는 점주로서

이런 글을 쓸 때마다 상당히 조심스러운데요,

오늘은 ‘편의점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프랜차이즈 업체를 고를 때

주로 무엇을 고려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그것을 소개하면 ‘GS25가 CU를 앞지르게 된 배경’도

자연스레 설명될 수 있을 것입니다.

 

철저히 ‘점주의 시각에서’ 바라본

글이라는 사실을 먼저 강조드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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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호

봉달호

편의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매일 갑니다, 편의점'으로 '편의점 작가'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