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가리지 않는 문화콘텐츠의 잠재력

오늘은 글로벌 스타트업 콘퍼런스,

GSC의 봄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kim

 

 

“기술과 문화 콘텐츠의 융합을 주제로

이번 봄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문화 콘텐츠의 시장 잠재력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태현 벤처스퀘어 공동대표)

 

김 대표가 행사 전체를 아우르는

오프닝 키노트를 하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겠는데요.

 

첫째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둘째는 문화 콘텐츠 산업의 변화,

셋째는 다양한 스타트업의 부스 전시였습니다.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이 주제는 최근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이들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화두입니다.

 

한국에서만 사업을 하면

우물 안 개구리가 돼버릴 뿐만 아니라

시장 자체가 작아 금방 한계를 봅니다.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어렵고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