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패드는 왜 3개월을 기다려도 못사는 제품이 되었을까

내 제품을 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MD들은 물량을 달라고 성화인데다

자사 오프라인 스토어에는 줄을 서는 상황.

 

(사진=한나패드)

(사진=한나패드)

 

쉴 새 없이 전 직원이 일을 해도

3개월을 기다려야 상품을 받을 수 있지만

받으면 기분 좋게 후기를 올리는 광경.

 

비지니스를 한다면

모두 꿈꾸는 상황일 것 같은데요.

 

작년 한나패드의 상황이 딱 이랬습니다.

 

2016-10-20 18_01_36

 

“백화점 가면 루이비통에 줄서는

그런 것이 부럽지 않은 상황이었죠”

 

(한나패드 장영민 대표)

 

“생리대 파동”

 

본질은 뭐였을까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신영주 기자

신영주 기자

새롭게 뭔가를 해보려는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꿈을 꾸는 사람들의 좋은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