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창 생리대’ 마음 아파서 창업했어요” 해피문데이 이야기

2017 8~9

생리대 독성물질 파동이 일어났습니다.

 

(2017년 생리대 독성물질 검출 파동 타임라인, 사진=아웃스탠딩)

(2017년 생리대 독성물질 검출 파동 타임라인, 사진=아웃스탠딩)

 

생리대는 달에 번은

살에 닿아야 하는 제품인데요.

 

여기에 유독한 화학물질이 들어가서

개인에 따라 머리가 아플 있고,

호흡 기능에 위해가 가능성이 있으며

생리학적 기능 장해를 일으킬 있다고 하니!

 

제품을 써야만 하는 사람들과

부모들은 당연히 기겁했습니다.

 

칠판설명

*그때 거론된 독성물질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입니다.

대기오염물질이고 발암성을 지녔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원인물질이고 악취를 풍깁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유기농 생리대 구했습니다.

 

엄청 찾았어요. 유럽 브랜드

독성물질이 없다는 제품을

직구해보려고 했는데요.

 

모든 사이트에서 품절이었습니다.

결국 샀던 기억이 나네요.

 

소비자들도 이렇게 우왕좌왕했지만,

유기농 생리대를 판매하는

기업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진=해피문데이)

(사진=해피문데이)

 

해피문데이도 하나였죠.

 

2017 7 베타 서비스를

8 정식으로 제품을 배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론칭한 3일만에

생리대 파동이 터진 것이죠.

 

젊은 어머니들이 모이는

온라인 카페에 해피문데이

사용 후기 줄이 올라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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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