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알파고 창시자 “AI 연구 너무 유행탄다”

 바둑으로 이세돌 9단을 이긴

인공지능(AI) ‘알파고’를 기억하시죠.

 

그후 AI는 IT 업계에서 어딜 가도

언급될만큼 대세 중 대세가 됐죠.

 

그만큼 기술이 무르익었다는

신호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경기 중계 사진, 사진=딥마인드)

(사진=딥마인드)

 

돌풍의 핵이었던 알파고도

여전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인수한 영국 AI 스타트업

딥마인드가 알파고의 개발사죠.

 

세 명이 시작했던 이 회사의

CEO이자 컴퓨터 프로그램 설계자,

 

(사진=트위터)

(데미스 허사비스 CEO, 사진=트위터)

 

데미스 허사비스가 알파고의

진화 방향을 설정하는데요.

 

역사에 길이 남을 이벤트를 벌인

허사비스 CEO가 파이낸셜타임즈에

장문의 에세이를 기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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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