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연예인 쇼핑몰’, 허닭의 실제 재무상태는?

많은 연예인들이 부업으로

이런저런 비즈니스를 벌이곤 합니다.

 

그 배경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일정하지 않은 수입과

불투명한 미래 때문일 텐데요.

 

지금은 아쉬움 없이 많은 돈을 벌지만

언젠가 나이가 들고 인기가 떨어지면

화려함이 지속될 수 없다는 걸 압니다.

 

(출처=영화 골든에이지)

 

그래서 잘 나갈 때 미리

내 사업을 함으로써

나중을 대비하는 것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성공사례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예인이 사업 말아먹고

거액의 빚을 졌다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올 정도인데요.

 

이유가 무엇일까.

 

회사경영은 목숨을 걸고 하는 것이고

나름의 경륜과 전문성이 필요한데

일단 해보자는 식으로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실패하게 되고요.

 

신동엽, 이봉원, 이상민, 이주노 등

탑티어 연예인조차 그 여파로

엄청난 재무적 위기를 겪어야 했죠.

 

(출처=jTBC 냉장고를부탁해)

 

그렇다면 성공사례는 없을까, 존재합니다.

 

연예인으로서 갖는 장점을 잘 활용하고

온갖 시행착오를 거친 뒤에

‘진짜 사업가’로 거듭난 케이스입니다. 

 

예능MC 주병진의 ‘좋은사람들’과

가수 김태욱의 ‘아이웨딩’이 대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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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