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솔직함’이 리더십의 중요한 원칙으로 떠오르는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도영님의 기고입니다. 


 

먼저 애플의 최고디자인책임자였던 조너선 아이브가

얘기하는 스티브 잡스와의 일화를 보시죠. 

 

<잡스에게 제품을 비판하는 방식이 다소 가혹하니

다른 방식으로 피드백을 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어요.

내가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우리가 말했던 문제들을

조금 더 온화한 방식으로 말하면 어떨까?”

 

 

그러자 잡스가 되물었습니다.

“왜 그래야 하지?”

 

 

나는 말했습니다.

“팀을 배려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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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김도영

에넥스와 롯데그룹 코리아세븐 인사교육팀을 거쳐, 2010년부터 휴넷 인재경영실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리더십, 성과관리, 조직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