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리더십 원칙 ‘완전한 솔직함’을 실천하는 방법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도영님의 기고입니다. 


 

이전 글에서는 리더십에 있어서

‘완전한 솔직함’이

왜 중요해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직장 구성원이 솔직함과 투명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고,

 

일하는 방식이 리더와 팀원 간 풍부한 대화를 통해

성장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하고 있으며,

 

솔직한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이

구성원 성장의 핵심 열쇠이기에

솔직하지 못하면 결국 팀원은 물론이고

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었죠.

 

(참조 – ‘완전한 솔직함’이 리더십의 중요한 원칙으로 떠오르는 이유)

 

솔직한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이 중요해지고 있지만

회사에서 리더가 솔직하게 피드백을 하거나

솔직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연습도 필요하고 용기도 요구되는 일이죠.

 

넷플릭스 전 최고인재책임자 패티 맥코드는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솔직해지기 어려운 이유로 3가지를 말합니다.

 

 

첫째, 상대가 진실을 이해할 만큼

충분히 똑똑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둘째, 상대가 그것을 이해할 만큼

충분히 성숙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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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성훈

    개발 사이클을 빨리 돌려야하는 린프로세스에서는 솔직한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좋은 글이네요. 안타까운건 간단한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해 피드백의 중요성을 모르는 스타트업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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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김도영

에넥스와 롯데그룹 코리아세븐 인사교육팀을 거쳐, 2010년부터 휴넷 인재경영실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리더십, 성과관리, 조직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