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인재전쟁이다”..스타트업 HR 토크콘서트! (마감)

요즘 IT벤처업계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

 

“저희는 제품도 유명하고

급여와 인센티브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인재 구하기가 힘들까요?”

 

“언론에선 매일 취업대란이라고 하는데요. 

스타트업은 가장 힘든 게 사람 구하는 일입니다”

 

“저희는 중견기업입니다. 조직 내부에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고

사내 소통채널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는데 

왜 평판이 그대로일까요?”

 

“저희는 이제 막 생긴 신생회사입니다.

그렇게 여유가 많진 않은데요.

한정된 자원으로 좋은 사람을 구할 순 없을까요” 

 

 

“요즘 업무환경이 제가 입사했을 때와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걸 느낍니다”

 

“젊은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대하는 게 좋을까요?” 

 

스타트업 대표님, 기업 인사담당자분들을

만나면 정말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비즈니스는 인재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뛰어난 사람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적정한 수준의 기업문화,

보상체계를 만들어가는 게 정말 중요해졌습니다! 

 

물론 HR 분야는 객관식 문제처럼

100% 정답이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능력도 다르고, 개성도 다릅니다.

회사가 목표로 하는 바도 다르죠! ㅜ.ㅜ

 

그래서 다음과 같은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요즘 인재들은 어떤 회사들을 원하는가!

이에 기업문화는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가!

 

이번 토크콘서트는 주제당 40~50분의 발표와

자유로운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는데요.

 

 

*참고 – 발표순서와 세부내용은

상황에 따라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좀 더 자세히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1. 요즘 구직자는 어떤 회사를 원할까 

(발표자 – 황희승 잡플래닛 대표)

 

주요 발표내용 

1) HR브랜딩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이유와 사례

2) 요즘 Z세대는 어떻게 ‘좋은 기업’을 판단할까

 

 

인사팀에겐 애증의 대상이지만

구직자에겐 필수서비스로 자리잡은 잡플래닛!

 

황희승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

 

 

“과거의 취준생, 이직 희망자들은 

기업의 ‘제품’이나 ‘연봉’을 보고 

회사를 선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어요”

 

“구직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정말 부족했으니까요.

하지만 요즘 인재들은 다양한 기준에 의해 움직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기업이 구직자에게  

‘우리 회사에서 일할 이유’를 

충분히 설득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1) 우리 회사의 업무를 통해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2) 실제 일을 하는 분위기는 어떤지

(3) 얼마나 좋은 인재들이 모여있는지

(4) 인사평가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말이죠. 

 

“다시 말해 HR브랜딩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회사 만들기

(발표자 – 최준호 아웃스탠딩 기자)

 

주요 발표내용 

1) 왜 스타트업 분위기는 ‘개판’인 경우가 많을까?

2) 임직원을 어떻게 대하고 무엇을 요구해야 할까?

 

지난 6여년 동안 스타트업을 취재하면서

제가 접한 스타트업 기업들은 

대부분 인재 유치와 일하는 분위기 만들기에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토로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아래 노래 가사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기에 모두가 처음 서보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 다 같은 아마추어야”

 

(아마추어, 이승철)

 

스타트업 창업자는 업무 능력이 뛰어나고

세상의 흐름에 민감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잘 파악하는 등 

우수한 멀티 플레이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 운영’에 대해서는 정말

아마추어인 경우가 많은데요.

 

초기에는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일을 하니

크게 단점이 들어나지 않지만 

 

공개 채용을 통해 사람을 뽑고 

10명, 20명 임직원이 늘어날 때마다 

조직관리 난이도는 급격히 상승합니다.

 

‘직원이 3명만되도 사내 정치가 생긴다’는

말이 괜히 생기는 게 아니죠.

 

저 스스로도 스타트업에서 5년여간 일하고,

운이 좋게 인수합병(M&A)까지 경험했는데요.

 

한 명의 직원으로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진솔한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3. 배민 직원들은

매주 대청소까지 했을까?

(발표자 –  안연주 피플팀 실장)

 

주요 발표내용 

1) 기업문화를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 가는 방법

2) 제도 도입보다 꾸준한 실행이 더 중요하다

3) 강력한 기업문화를 원한다면 전담 부서가 필요하다!

 

 

IT벤처업계에서 독특한 기업문화, 

남다른 복지 정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회사가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인데요.

 

우아한형제들의 기업문화와 복지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운영될까요?

 

우아한형제들이 생각하는 기업문화는

임직원이 함께 만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복지에 대해서는

‘아~ 나를 최고로 대접하는구나’가 아닌

‘아~ 회사가 나에게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느끼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우아한형제들에선 매달 

각 층마다 랜덤하게 당번을 뽑는데요”

 

“이분들은 떨어진 치약이나 손세정제를 교체하는 일부터

생일인 구성원들의 생일 포스터를 붙이는 일까지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책임지고 케어하는 일을 하죠”

 

대표님도 예외는 없다고 합니다.

 

“다른 회사에선 외주업체를 쓰거나

청소인력을 두지 않나요? 왜 배민은 그렇게 하죠?”

 

 

“기업문화나 복지제도는

단순히 대표의 철학이나 말만으로

만들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몇몇 담당자의

노력만으로 유지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구성원들이 메시지에 공감하려면

그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직접 체험을 하는 게 아닐까요?”

 

“피플팀의 일은 이런 경험을 사소하더라도

꾸준히 만들어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연사분들의 핵심메시지는 여기까지인데요. 

그 다음으로 참가방법을 알아볼까요?

 

1. 참가방법

 

<온라인 예매>

 

*포스팅 최하단 결제 버튼을 눌러주세요. 

*무통장입금 시 아래 연락처로 별도 문의해주세요. 

 

2. 참가비용

 

프리미엄 회원 (2만8000원, 20% 할인가 적용)

일반회원 (3만5000원)

현장등록 (4만5000원, 카드결제 가능)

 

*매진이 되면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현장등록 외 참석할 수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날짜 & 시간

 

2019년 9월 25일 (수요일)

오후 1시 ~ 오후 5시

 

4. 장소

 

마루180 지하 1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 (주차장 이용 불가)

 

5. 모집인원

 

온라인 사전등록 80명

현장등록 선착순 10명

 

6. 문의 연락처

 

이메일 : talk_event@outstanding.kr

게시판 : 클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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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환불 규정

 

(사진=아웃스탠딩)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사진=아웃스탠딩)

 

*취소일자에 따라서 상단과 같이

취소수수료 적용 후 입금처리되며 

예매일보다 관람일 기준이 우선 적용됩니다. 

 

*예매 당일 밤 12시 이전 취소 시

부과되는 취소수수료는 없습니다. 

 

8. 예상질문(FAQ)

 

천진난만

“입장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스마트폰검색

“행사는 발표시작 30분 전인

12시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한데요”

 

“유료인 관계로 꼭 본인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행사장 프론트에서 아래와 같은 E-티켓을 

제시해주시면 저희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프라인 티켓

 

“티켓은 어떻게 볼 수 있냐고요?

아래 아웃스탠딩의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서”

 

아웃스탠딩 메뉴

 

“‘오프라인 티켓’ 메뉴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 페이지

 

귀에연필

“정말 정말 중요하니까 행사장에서 

스마트폰으로 꼭 꼭 제시해 주시고요”

 

“프린트물을 가지고 오셔도 무방합니다”

 

웃음

“이와 관련해 결제내역이 궁금하신 분은

마이페이지 -> 결제내역 -> 영수증 보기에서 

결제내용 및 결제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creenCapture 2017-02-02 PM 9.18.05

결제내역

 

우는

“다만 계좌이체로 참가를 신청해 주신분은

일일이 업체명과 성함을 확인 후

입장을 도와드릴 수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기본

“결제 건에 대한 타인 양도가 가능한가요?” 

 

우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직접 결제해야 합니다” 

 

“양도를 허용해주면 체크인 작업이 길어지고

오용 가능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웃음

“만약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프리미엄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하나의 프리미엄 계정으로 

여러 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안됩니다. ㅠㅠ” 

 

문서사인

“영수증 처리는 되나요?”

 

웃음

“네. 물론입니다”

 

“기본적으로 결제를 하면 이메일로

카드전표가 자동 날라가는 방식인데요”

 

“혹시 받지 않으셨다면

talk_event@outstanding.kr 로 말씀해주세요”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발표 내용은 미리 받을 수 있나요?”

 

궁금_수정

“이번 발표 중 잡플래닛과 아웃스탠딩 자료는

배포 버전이 ‘발표 후’에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

 

“다만 저작권이 발표자에 있는 자료라

블로그 및 SNS 업로드 등 재배포시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려요!”

 

뛰어다님

“현장 등록도 가능한 거죠?”

 

웃음_수정

“옙. 가능합니다만 가격이 좀 더 비싸니

가급적 온라인 사전예약을 신청해주세요!”

 

갸우뚱

“식사나 간식은 준비되나요?”

 

우는

“죄송하지만 준비하지 않습니다 ㅜㅜ”

 

넌뭐냐

“주차권은 주나요?”

 

좌절하는모습

“또 죄송합니다. 지원이 불가하오니

인근 주차장이나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공부하는

“혹시 결제해놓고 까먹을 수 있으니

리마인드 메일을 주셨으면 합니다”

 

기본

“옙. 행사 2일 전과 행사 당일,

두 차례에 걸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그러면 여기까지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아래 신청하기 버튼 꾸욱 눌러주세요!!” 

 

죄송합니다. 매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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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