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인간에게서 배운다

15일 오후 판교에서

NC AI 미디어 토크에 참석했습니다!

 

사내에서 2011년부터 진행해온

다양한 인공지능 연구 활동과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인공지능이 다양하게 활용되는 중! 사진=아웃스탠딩)

(인공지능이 다양하게 활용되는 중! 사진=아웃스탠딩)

 

게임 관련 인공지능뿐 아니라

스피치, 이미지 인식, 자연어 처리,

지식 추론 인공지능까지 연구해서

기반을 다지는 게 목표라고 하네요.

 

또한 게임 속 NPC, 자동 리그와 함께

게임을 만드는 제작 환경에서도 AI가

효율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라 합니다.

 

한 마디로 “인간적인 인공지능”을

문제 해결을 위한 좋은 도구로 개발해

현장과 제품에 활용하겠다는 얘깁니다.

 

(참조 – 엔씨 “인공지능 투자 강화한다”)

 

1.‘인간에게 잘 맞는 AI?’

 

앗. 일단 제 표현에 대해

먼저 설명해 드려야겠네요..!

 

NC 인공지능 미디어 토크에서

‘인간적인 AI’란 말이 떠오른 건

아래와 같은 멘트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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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