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을 플랫폼화 하는 성공방정식, 케빈 마

 

기본

성공한 사업가에는 두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빌 게이츠류과 스티브 잡스류.

 

(사진=플리커)

(사진=플리커)

 

빌 게이츠류는 명민하게 미래와 기회를 읽습니다.

그 기회를 선점하고 최대한 세를 늘리죠.

 

그럼 스티브 잡스류는요?

이 쪽도 미래도 읽고 기회도 잡습니다.

 

하지만 좀 다른 점이 있어요.

자신의 주관과 취향을 사업에 녹여내야 합니다.

 

사업적으로 팔릴 만한 제품인 것을 넘어서서

자신의 기준에서 ‘멋진’ 제품이어야 직성이 풀리죠.

 

그렇기 때문에 열광적인 팬을 양산하지만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는 데에는 유리하지 않아요.

 

오늘은 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는

사업가 한 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Hypebeast’의 케빈 마인데요.

kevin5jpg

(사진=케빈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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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기자

신영주 기자

새롭게 뭔가를 해보려는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꿈을 꾸는 사람들의 좋은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