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시장이 7~8월을 기점으로 급격히 얼어붙고 있네요

요즘 ICO시장이 안좋다

안좋다 이야기가 많습니다.

 

(사진=드라마 ‘왕좌의게임’)

 

하지만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에 대해선

별로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이야기만 많을 뿐이죠.

 

그래서 암호화폐 시장을 전문으로 다루는

<ICO레이팅>라는 리서치기관의 보고서를 토대로

시장 분위기를 알아볼까 합니다. 

 

ICO레이팅은 투자은행, 컨설팅, 벤처캐피탈 등

다채로운 경력을 가진 5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회삽니다. 

 

2016년 9월부터 지금까지

수백개의 ICO프로젝트를 평가했으며

80여개 크립토펀드에게 자료를 보내는 등

나름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크립토펀드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암호화폐에

전문적으로 투자하고 지원하는 벤처펀드.

 

대개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ICO 초기단계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음. 

 

가장 최신자료라 할 수 있는

3분기(7~9월) 시장분석 보고서를 읽어봤습니다.

 

(사진=ICO레이팅스)

 

먼저 ICO레이팅은 도입부로

다음과 같이 분위기를 정리했습니다.

 

“3분기는 1,2분기와 비교해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ICO는 높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데다가

다수의 사기사건, 주요 암호화폐의 시세하락,

설립자 간의 갈등과 충돌, 미미한 프로젝트 이행결과 등

여러 악재가 나타나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상황을 너무 비관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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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