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저작권, 사고치지 않으려면 이것만은 알아두자!

뉴미디어 포스팅을 만들면서

은근히 신경쓰이고 찝찝한 게

바로 이미지 활용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휘어잡으려면

시각적으로 톡톡 튀고

흥미로운 이미지가 많이 필요한데요.

 

(사진=패러디물)

(사진=패러디물)

 

어디서 자료를 구할 것인지

어떻게 저작권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죠. 

 

주변 사례를 살펴봐도 일반인 뿐 아니라

콘텐츠를 전문으로 만드는 분들도 그러한데요.

 

실제 피키캐스트가 저작권 이슈로

업계 입방아에 올랐을 때

해당 에디터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며

멘붕 상태에 빠졌다는 후문을 들었습니다.

 

멘탈붕괴_수정

“저 몰랐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 ㅠㅠ

경찰서 가야 하는 걸까요? ㅠㅠ”

 

사실 저작권이라는 게

워낙 광범위한 지식과 개념을 다뤄서

하나하나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칼 같은 기준보다는

여러 가지 상황과 조건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딱 이미지에 한정 지어서

핵심 포인트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직접 찍은 사진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자

가장 저작권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저 초상권만 주의하면 됩니다.

 

일단 인물이 들어가지 않은 사진,

풍경이나 건물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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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