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이용해 웹툰 작가가 된다면

실제 소재와 아이디어를 접목해서

SF 웹소설 형태로 풀어드립니다!

 

아웃스탠딩 속 과학기술 이야기

기획기사 ‘만약에’ 시리즈입니다.

 

(해당 영화는 기사와 무관합니다. 사진출처=영화'아이캔스피크')

(해당 영화는 기사와 무관합니다. 사진출처=영화’아이캔스피크’)

공무원으로 사는 게 만만한 줄 알죠.

 

2030년,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이 됐지만 녹록지 않습니다.

뽑는 수는 예전보다 줄어들었고,

그마저도 다 말단입니다.

 

제가 사회복지학과를 나왔다고

쉐어하우징 관리 업무를 맡기다니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이렇게 몸 쓰는 고된 직무는 다

새로 들어온, 저같이 새파란

공무원에게 시킨단 말입니다.

 

쉐어하우징. 공무원 시험 준비하면서

들어만 봤지 직접 가보긴 처음이었습니다.

부양의무제를 없애는 대신 나라에서 아예

부양 시설을 구축한 게 5년 전이었나요.

 

혼자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이

점차 몰려 들어왔습니다. 독거노인부터

완전 앳된 아이까지 다양하다고 하네요.

 

이해안됨

이들이 들어와서 뭘 하냐고요? 글쎄요.

책에 나오기로는 기본적으로 주어진 방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가끔 생존신고 하는 정도?

 

그러다가 정부가 수행하는 여러 연구에

피실험자로 참여한다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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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