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영의 신’이 말하는 신사업 성공비결

경영자의 가장 큰 부담과 숙제는

“어떻게 지속성장하는 회사를 만드는가”에 있습니다.

 

왜냐면 주식회사란 기본적으로

외부자본을 유치해 사업을 키운 뒤

투자자에게 다시 이익배당과 차익실현을

돌려줘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기존 사업을 잘 가꾸고

유지시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늘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야 하며

때로는 조직 자체를 쇄신해야 합니다.

 

특히 IT기업의 경우 타 업종의 비해

기술발전 및 트렌드 변화 속도가 빠르고

산업 변동성이 큰 터라 그 부담이 더욱 무거운데요.

 

흥미롭게도 해당 이슈는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이 운영하는

세이와주쿠 경영 아카데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 사진=교세라)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 사진=교세라)

 

“어떻게 지속 성장하는 회사를 만드나요?”

“어떻게 신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을까요?”

 

널리 알려진 것처럼 이나모리 회장은

1959년 신소재 부품업체 교세라를 설립해

세계 100대 기업으로 도약시켰고

 

1984년에는 통신회사 KDDI를 설립해

시가총액 80조원짜리 기업으로 키워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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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