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독점’은 진실일까, 허상일까

요즘 인터넷업계에서 독점 논란이

다시금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도화선은 ‘배달의민족’ 인수 건이었죠.

 

(출처=배달의민족)

 

독일계 IT회사인 딜리버리히어로는

국내에서 배달앱 2등 서비스 ‘요기요’와

3등 서비스 ‘배달통’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요.

 

1등 서비스인 ‘배달의민족’마저 집어삼켰습니다.

다시 말해 100%에 가까운 시장점유율을 확보한 셈이죠.

 

(참조 – 왜 배달의민족은 요기요의 제안을 받은 것일까)

 

세간의 시선은 꽤 불편합니다.

 

과점(50%이상)을 넘어 독점이라 그렇고요.

광고주 대부분이 자영업자인 터라 더욱 그렇습니다.

 

가뜩이나 경기가 나쁘고 장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괜히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두려운 것이죠. 

 

그래서 많은 이들이 공정위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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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