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스냅챗 제대로 보고 비교하기

스마트폰 시대,

넥스트 페이스북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느 플랫폼일까요? 

 

인스타그램과 스냅이

지금까진 그나마 유력할텐데요.

그래서 둘의 비교 기사는 늘 주목받습니다.

 

(참조 – 10대는 페이스북을 안 좋아합니다)

 

둘은 사실 태생부터 다릅니다.

CEO들의 철학도 다르고요.

그리고…공교롭게도 페이스북에 팔린 회사,

페이스북에 팔지 않은 회사로 나뉘네요.^^;

 

이 유력한 두 플랫폼을,

제대로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간단히 표로 시작해볼까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두 서비스의 시작과 철학

 

케빈 시스트롬 CEO는 2010년,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버번’이었습니다.

위치 체크인이 핵심 기능인 서비스였죠.

 

(케빈 시스트롬 CEO)

(케빈 시스트롬 CEO)

 

당시 체크인은 혁신적이고,

미래를 좌우할만한 기술이었습니다.

이 기술은 ‘좌표 찍어줘’ 서비스로 구현됐죠.

대표적으로 포스퀘어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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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