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의 광고 사업 본격화..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웃음

“형님, 오랜만이에요.

혹시 제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보셨어요?”

 

스마트폰

“그려. 난 사진 찍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많이 쓰지는 않지만 눈팅은 하고 있지”

 

아빠힘내세요 

“요즘 친구들 사이에는 이게 대세에요.

사진과 깔끔한 해시태그로 표현하는

쿨한 젊은이들의 공간이랄까?”

 

코믹

“에이, 그냥 허세와 비싼 음식만

가득한 SNS 아녔어?”

 

화남_수정

“에이, 요즘은 허세 사진찍는 게

대세라니까요. 역시 형님도 늙으셨군요”

 

 

“또 보기 싫은 광고도 없어서 얼마나 좋다고요”

 

쓸쓸한뒷모습

“내가 좀 올드한 건 인정.

근데 네겐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

 

이해안됨 

“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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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