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텐센트, 샤오미에서 인턴을 한 사람들의 경험담

 


*이 글은 36kr 기사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중국 IT업계서

알리바바, 텐센트, 샤오미 등 기업은

꿈의 직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언론에선 거의 매일마다 다양한 각도에서

이 기업들에 대한 분석기사를 내죠.

 

물론 기업의 조직문화, 업무스타일, 복지제도 이런건

내부직원이 가장 잘 알 수밖에 없는데요.

 

(사진=셔터스톡)

 

그래서 이번에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바이두, 샤오미 등 기업에서 인턴을 했거나

지금 하고있는 친구들을 불러 인터뷰해봤습니다,.

 

이들 인턴의 눈으로 바라본 

중국 최고의 IT기업 내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바이트댄스에선

지하철에서도 코딩합니다

 

(사진=바이트댄스)

 

샤오장

바이트댄스 알고리즘 엔지니어 인턴

 

“저는 중국 명문대 석사과정 2년차에

바이트댄스에 들어와 인턴을 하게 됐습니다”

 

“주요 업무는 머신러닝 알고리즘 관련 연구개발이었으며

제가 쓴 코드는 진르터우탸오(뉴스앱), 시꾸아(동영상),

훠산(숏비디오) 등 플랫폼에 실제로 적용되기도 했죠”

 

“저는 인턴을 시작한 첫날부터 좋은 인상을 받았는데요”

 

“당시 인사부서 직원에게

‘좀 어둡다’고 슬쩍 흘려서 얘기했는데

바로 책상 조명을 가져다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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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PARK CHAN YOUNG

    글을 아주 잘 읽었습니다. 중국 IT기업의 성장새를 보면 흥미롭고 멋있는 것 같아요
    대한민국도 그런 IT기업들이 많이 늘어나면 좋을 것 같네요

    다만, 오타가 몇군대 있는 것 같은데

    1. (사진 = 바이두) 밑에 N씨가 바이트댄스 인턴이 아닌 바이두 인턴? 이 표기가 맞는것 같고요

    2. 위챗 건물 사진 몇몇에 위챗이 아닌 위채본부라고 적혀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2. 최진수

    위에서도 지적해주셨지만, 아웃스탠딩 기사는 콘텐츠는 좋은데 디테일이 항상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오타는 맞춤법검사기 한번만 돌려도 얼추 다 잡을 수 있을 텐데요. 제가 민감한 것일수도 있겠지만, 유료로 구독하면서 오타를 마주하면 그리 유쾌한 경험이 아니라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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