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언제 투자유치가 필요할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택경님의 기고입니다.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혈액이 순환해야 하듯,

 

기업이나 조직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합니다.

 

(출처=셔터스톡)

 

비영리단체일지라도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서는 기부금이나 지원금을 요구하죠.

 

주요한 자금조달 방법인 투자유치는

스타트업에게 상당히 중요한 업무 중 하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음의 사례와 함께

투자유치가 필요한 경우와

투자유치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서 경험한

현금흐름과 투자유치

 

초기의 ‘다음’은 단계별로

아래와 같이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1) 처음부터 캐시카우를 확보하다

 

창업할 때 국내에서 웹서비스가 제대로 시작되려면

최소 1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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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경

이택경

1995년 이재웅 대표와 함께 다음을 창업했고 CTO/C&C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10년 권도균 대표 등과 함께 프라이머를 창업해 공동대표를 지냈습니다. 2013년에 매쉬업엔젤스를 결성해 현재 대표 파트너이자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겸임교수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