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SE가 스마트폰 시장에 쏘아 올린 작은 공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요훈님의 기고입니다. 


 

얼마 전 발매된

아이폰SE 2세대를 사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아이폰SE 2세대, 출처=애플)

 

관련 글도 블로그와 SNS에

몇 번 올렸는데요.

 

재미있는 일이 생겼습니다.

 

새 기기에 대한 글을 올리면

친구들이 연락해 오는 거야

자주 있는 일입니다만,

이번엔 평소에 연락하지 않던 친구들이

메신저로 말을 거는 겁니다.

 

질문이 하나 같이 똑같았습니다.

 

“아이폰SE 어때?”

 

이쪽에 관심많은 ‘긱(Geek)’한 친구들은

처음에만 관심을 좀 가지다가

아이폰12 소문으로 옮겨갔는데 말이죠.

 

어떻게 된 일일까요?

 

연락해 온 친구들 면면을 보면

대충 답이 나올 듯합니다.

 

대부분 원래 아이폰을 쓰면서,

아이폰6~8에서 폰 바꾸기를

멈춘 사람들입니다.

 

6s 아닙니다. 6입니다.

 

아이폰6는 2014년에 발매했습니다.

아이폰6s는 2015년,

아이폰7은 2016년,

아이폰8은 2017년 발매작입니다.

 

아이폰SE(1세대)를 쓰는

친구도 있습니다.

SI 쪽 개발자입니다.

 

갤럭시S를 쓰는 친구는

딱 한 명 연락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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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훈

이요훈

닉네임 자그니. IT 칼럼니스트. 디지털로 살아가는 세상의 이야기, 사람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IT 산업이 보여 주는 'Wow' 하는 순간보다 그것이 가져다 줄 삶의 변화에 대해 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