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스티브 잡스가 좋아했을까?

아이폰이 세상에 태어난 지

어언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난 지금

아이폰X가 새롭게 태어났죠.

 

(참조 – 애플 아이폰X 발표 행사의 모든 것)

 

(사진출처=Apple)

(사진출처=Apple)

 

많이들 놀렸어요ㅠㅜ

 

‘M자 탈모’라고 말입니다.

사실 새로운 부품이 들어간건데…

 

이마 앞부분에 자리 잡은

적외선 카메라, 투광 일루미네이터,

도트 스캐너 같은 녀석들이야말로

아이폰X가 보여준 새로운 변화입니다.

 

적외선 카메라는 어두운 곳에서도

피사체를 식별하는 기술을 가졌고요.

투광 일루미네이터는 선글라스를 껴도

얼굴을 인식하는 투시 기능을 줍니다.

 

도트 스캐너는 화면에 마주한 얼굴에

뿅뿅 레이저를 쏴서 점을 찍습니다.

3만 개에 가까운 점이 되돌아오면서

얼굴 깊이까지 스캔할 수 있다고 하네요.

 

M자 탈모는 사실 좋은 녀석인 겁니다(?!)

아이폰X가 10년 동안 쓰던 홈버튼이 아닌

‘페이스 ID’, 얼굴인식으로 화면을 켜는 데

꼭 필요한 부품들이 들어간 부위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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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