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전자책플랫폼 CEO : 유료와 무료 콘텐츠 모두 중요합니다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지난 4, 5년 중국 텍스트콘텐츠시장에서

가장 큰 화두는 ‘유료화’였습니다.

 

‘즈후’, ‘더따오’와 같은 

유료 콘텐츠플랫폼이 각광을 받았고요.

 

(참조 – 중국 유료 지식콘텐츠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분석)

 

진르터우탸오, 위챗 같은 거대 플랫폼에서도

유료콘텐츠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웹소설 분야는 그보다 더 일찍

유료화를 시행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나갔죠.

 

그러다가 지난해부터

갑자기 ‘무료콘텐츠’가 부상하기 시작했는데요.

 

‘미두(米读)’, ‘판체(番茄)’, ‘치마오(七猫)’ 등

출시한지 1년도 안된 무료 웹소설 앱이

월간 이용자수(MAU) 300만명을 넘었으며

 

(좌로부터 미두, 판체, 치마오 앱 로고, 출처=아웃스탠딩)

 

바이트댄스, 바이두와 같은 대기업도

자체적으로 무료콘텐츠 앱을 출시하거나

관련 스타트업에 대규모 투자를 했습니다.

 

중국 최대 유료 (텍스트)콘텐츠 플랫폼이라

할 수 있는 아이리더(掌阅)도 지난해

‘더지엔(得间)’이란 무료 웹소설 앱을 출시했죠.

 

(참조 – 중국의 주요 전자책 브랜드에 대해 한번 알아봤습니다)

 

아이리더는 최근 바이두로부터

1200억원(7억위안) 전략적 투자를 받아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번 투자의 의미와

변화하는 콘텐츠시장에 대한

내부자의 시각을 듣기 위해

아이리더 회장 청샹쥔(成湘均)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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