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기업이 IR을 진행하기 전에 알면 좋은 20가지 팁

많은 초기기업이

제품출시 및 법인설립 전후로

IR(투자유치) 작업을 준비합니다.

 

아마도 자금확보 및 브랜딩, PR 목적일 텐데요.

 

창업자는 IR을 업무 최우선순위로

책정하는 동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죠.

 

그래서 저는 스타트업과 인터뷰를 할 때마다

어떻게 관련 작업을 수행했는지

어떤 노하우가 있었는지 물어보곤 했습니다.

 

이중에선 막 초기투자를 유치한 곳도 있었고

상당 규모의 펀딩을 마무리한 곳도 있었고

오랜 기간 실패를 거듭하다가 마침내

일정 규모 자금조달에 성공한 곳도 있었죠.

 

(사진=영화 파운더)

 

창업자들은 저마다 격었던 상황과

경험을 토대로 여러 이야기를 해줬는데요.

 

예전부터 강하게 임팩트를 느꼈던 대목,

많은 이가 공통적으로 짚었던 대목을 뽑아

팁 공유 형태로 글을 작성해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쓰게 됐는데요. 모두 20개를 뽑아봤고요. 

 

이것은 철저히 창업자 입장에서 구술됐다는 점을

미리 밝히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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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