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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달라지는 '집의 개념'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273
임종헌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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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집은 주말에 휴식을 취하지만 평일에는 밥을 먹고 잠을 자는 단순한 기능에 그치면서 침실과 주방에만 기능이 집중돼 왔다. 하지만 올해 초 코로나19가 강력한 전염력을 무기로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이제 '집은 재테크의 수단이거나 다음 날 밥벌이를 위해 잠시 고단한 몸을 누이는 공간을 뛰어 넘어 업무를 수행하고 오락을 즐기며, 개인에 따른 취미생활까지 해야 하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