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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액토즈 등 3사에 2.5조 손해배상 청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557382
최용식 기자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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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액토즈소프트를 비롯해 중국 게임사 란샤정보기술, 셩취게임즈(옛 샨다) 3개사를 상대로 2조5천600억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12일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미르의전설2 ICC 중재와 관련 위메이드로부터 소프트웨어라이선스계약(SLA) 위반에 따른 손배해상 청구를 받았다고 밝혔다.

청구금액 규모는 2조5천600억원으로 관할법원은 싱가포르 ICC 중재원이다.

앞서 6월 위메이드는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미르의전설2 중재에서 승소했다. 지난 2017년 5월 미르의전설2 SLA 종료 및 무효 확인과 함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액토즈소프트, 샨다게임즈, 란샤정보기술유한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지 3년여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