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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녹은 '눈송이'?... 미국서도 커지는 IPO 거품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69&aid=0000537011
최용식 기자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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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의 닷컴 버블을 보는 것 같다."

최근 워런 버핏이 투자한 공모주로 유명세를 탄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ㆍ눈송이란 뜻)'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11% 급등하자 미국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이런 평가를 내놨다. 전 세계적으로 넘치는 유동성을 실탄 삼아 기업공개(IPO)를 통해 갓 증시에 데뷔한 신인 기업의 가격을 급격하게 끌어올리는 건 우리나라 뿐 아니라 해외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