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비즈니스의 필승전략이자 전가보도, 락인!

끼워팔기라는 게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하나의 상품에

부수상품을 끼워파는 것이죠.

 

(사진=신송식품)

(사진=신송식품)

 

해당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거나

그래서 공급자의 힘이 지나치게 세거나

기본상품과 부수상품과의 조합이

잘 맞아떨어질 때 이뤄지곤 하는데요.

 

인류 역사에서 상거래 행위가 처음 등장했을 때

같이 나왔으리라 생각될 만큼

유래가 깊은 판매전략이며

요즘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해태제과가

허니버터칩이 히트하자 이런저런 과자를

끼워팔아 문제가 됐죠. 

 

자료2

(인질극이라 비판을 받았습니다, 사진=해태제과)

 

IT비즈니스에서도 이것과

유사한 전략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락인(Lock in)’입니다.

 

락인이란 ‘잠금’을 말합니다. 

 

하나의 이용률 높은 서비스가 있으면

때로는 긴밀하게, 때로는 느슨하게

부가서비스를 연계시킴으로써

수도꼭지 잠그듯 이용자를 묶어놓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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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