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에서 배우는 IT 비즈니스 전략 – 해외편

과거의 실패에서 오늘을 현명하게 살아갈

교훈을 얻는 경우는 정말 많습니다.

 

특히, 비즈니스의 세계에서는

“왜 엘리트교육을 받고 수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으면서 저런 실수를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어이없는 일들이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최근에 들은 가장 황당했던 

이야기는 현대자동차가 10조원을 들여

땅을 산 결정이었습니다.

 

▲10조원을 부동산의 투자한 현대차의 선택은 과연?(사진=네이버)

▲10조원을 부동산의 투자한 현대차의 선택은 과연?(사진=네이버 지도)

 

다른 자동차 메이커들이 IT기술과의

융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때, 

막대한 비용을 부동산에 쏟아부은 선택이

과연 10년 뒤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하네요.

 

노트북

인터넷 서비스나 IT제품의 역사를 살펴봐도

“지금 나라면 다른 선택을 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꼭 챙겨봐야 할 7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징가, 고객을 속이지 마라

 

지난 2007년 설립돼 페이스북에 최적화된

소셜네트워킹 게임을 선보이며 승승장구하던

징가는 2009년 10월 테크크런치 기사

직격탄을 맞습니다.

 

batch_스크린샷 2015-02-01 오전 9.10.15

(사진=테크크런치)

 

기사 제목도 무시무시합니다.

Scamville : The social Gaming Ecosystem of Hell

징가 최대의 히트작인 팜빌의 수익모델이

사기로 얼룩져 있다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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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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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