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도 아이템빨이 중요합니다!

※ 본 기사에는

영화 ‘어벤저스 : 인피티니 워’의

주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진=영화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최근 개봉한 마블의 영화 <어벤저스 : 인피티니 워>는

타노스가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요.

 

(참조 – 타노스의, 타노스에 의한, 타노스를 위한 ‘어벤져스3’)

 

(참조 – 마블은 어떻게 ‘유니버스’ 구축에 성공했을까?)

 

황당

그렇다면 왜 타노스는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는 일에

그토록 집착하는 걸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타노스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막대한 힘이 필요하고

 

그러한 힘을 가지는 유일한 방법이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다 모으는 것이죠.

 

다시 말해, 타노스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인피니티 스톤이라는 ‘아이템’이

꼭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사진=영화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뭐 글쓰기와 영화 ‘어벤저스’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게 다소

어색할 수 있는 있지만,

 

저는 글쓰기에도

이와 비슷한 구석이

조금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글쓰기에도 아이템을

잘 고르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글의 소재를 어떻게 선정하느냐에 따라

그 글의 방향과 반응이 결정되기 때문이죠.

 

속된 말로 표현하면,

‘글쓰기에도 소위 아이템빨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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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