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벤처업계는 외식업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나

#장면 1

 

얼마 전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동네의 매우 허름한 한식집을 들렀습니다.

 

밥을 먹던 중 ‘배민 상회’라고 적힌

박스가 수북이 쌓여 있는 걸 봤는데요.

 

(사진=배민상회)

 

문뜩 얼마 전 한 벤처투자자와 나눈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배민이 유니콘을 넘어 데카콘(10조 기업)이

되려면 결국 B2B 시장을 장악해야 합니다.

야놀자의 사업 모델을 보면 이해하기 쉽죠”

 

“외식업자에게 광고비를 받는 것보다

소모품이나 식자재를 파는 게

훨씬 수익성이 높습니다”

 

“이미 전국에 엄청난 수의 사장님을

광고주로 확보하고 있으니 영업도

상대적으로 쉬울 겁니다”

 

배민상회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돼지고기까지 판매하는 등

기존 소모품 판매에서 신선식품까지

판매 범위를 늘리고 있더군요.

 

#장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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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