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의 ‘신’에게 배우는 고객을 모시는 법!

서점에서 흥미로운 제목의

책을 발견하고 집어들었는데요.

 

책의 주인공 우노 다카시씨의 망언(?)에

한동안 멍한 기분을 느꼈죠.

 

(사진= 쌤앤파커스)

(사진= 쌤앤파커스)

 

“이자카야(선술집)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맥주도 병뚜껑만 따서 손님한테

‘여기 있습니다’하고 내밀면

돈을 벌 수 있는 게  이자카야다”

 

“슈퍼마켓에서 하나에 100엔에 산

토마토를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었다

썰기만 하면 300엔이 된다”

 

“심지어 손님들은 그걸보고 ‘진짜 싸다’하며

기뻐하는 세상. 이렇게 간단히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는 장사가 또 있을까?”

 

노트북

지금 음식점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보시면 뚜껑이 열릴 만한

도발적인 ‘말’일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책을 다 읽어보면 이자카야에서

100엔짜리 토마토가 가만히 있는 데

300엔이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손님을 즐겁게 해준다’는 투철한 서비스

정신이 없으면, 100엔짜리 토마토는 결국

썩으면 버려야하는 음식물 쓰래기에 불과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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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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