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 ‘과학자와 기업가는 완벽히 결합해야 합니다’

알리바바 회장 마윈의 연설은

매번 할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지난 5월 말 중국 과학자협회 연례행사에서

중국 최고의 과학자들 앞에서

과학기술의 미래와 기업과의 관계에 대해

자기 의견을 피력했죠.

 

(사진= 중국과학자협회)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인공지능, IOT, 블록체인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이날 마윈 연설 주제는

'믿기 때문에 볼 수 있다

(因为相信,所以看见)'였는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4

  1. 김석원

    뜬금없긴 하지만…
    성경구절 하나가 생각나네요.ㅎㅎ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2. 보리소년 양병철

    덕분에 고맙게 읽었습니다.
    미래는 기업가의 시대라 합니다.
    이미 기업가의 영향력이 100년 전과 비교할 수 없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더 커질 것이 분명합니다.
    그 기반은 인터넷 서비스구요.

    알리바바, 텐센트의 성장 놀랍습니다.
    공산주의 혁명으로 걸리적거리는 이해와 이익 관계가 없었기 때문이고,
    공산당의 전폭적인 지원과 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규제가 강력하고, 방향이 분명했기 때문이라 봅니다.
    한국이 80년대 말까지 독재정권의 비호와 특혜 속에 재벌들이 급성장했던 모습입니다.
    한국은 90년대 이후 재벌의 힘이 정권을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을 삼성공화국, 재벌공화국이라 합니다.
    공산당이 인터넷 기업들의 성장을 어느 선까지 지원할지 ?입니다.

    주요 인터넷 기업에 경찰과 공산당원을 상주 시키며 통제하고 있지만,
    과연 통제가 될 수 있을지도 ?이구요.
    공산당은 인터넷 기업들을 통해 가마우지 목줄해 고기를 잡듯, 하고 싶을텐데
    어느 순간 가마우지가 너무 커져 버린다면, 그렇게 느낀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가 큽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