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협업’을 통해 이뤄지는 일본의 모빌리티 혁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금동우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님의 글입니다. 


 

탑승료가 무료인 택시를 들어보셨나요?

지난 12월 5일, 일본 동경에서는

연말까지 탑승객 이용료가 무료인

‘0엔 택시’가 등장하며 크게 화제가 됐습니다.

 

‘0엔 택시’ 등장의 의미

 

이것은 일본의 대표적인 IT 서비스 기업 DeNA가

자사 택시 배차 서비스 MOV의

동경23구 내 개시와 함께 대중화와 홍보를 위한

기획 프로젝트 1탄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사진=Tokyo Bargain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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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동우

금동우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드림플러스에서 동경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도왔고, 현재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를 운영하며 금융권 스타트업의 육성지원 및 한화금융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