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소비 트렌드 ‘젊은층, 캐시리스, 구독, 버블티’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금동우님의 기고입니다.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웃스탠딩 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풀리는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2019년은 일본 국가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던 해입니다.

바로 2019년 5월 1일부터 일본의 연호가

‘헤이세이(平成)’에서 ’레이와(令和)’로 바뀌었는데요.

 

단순히 일본을 상징하는 특정 인물만

바뀐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사회적으로 많은 부분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고

실제로 많은 국민들은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으로 인식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기에 일본 정부는 세수 확대를 위해 소비세율을

2019년 10월 1일부터 기존 8%에서 10%로 인상하며

사회경제적으로 큰 변화가 촉발되었습니다.

 

이렇게 ‘레이와’ 시대로 바뀐 이후 일반인들 사이에

어떤 소비패턴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서 일본 사회의 변화를 예측해보고

비즈니스에 참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레이와’ 이전 ‘헤이세이’ 시대의 소비트렌드가

궁금하시면 ‘1만명 조사로 본 일본 소비트렌드 변화’

포스팅도 함께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참조 – 1만명 조사로 본 일본 소비트렌드 변화)

 

두드러진 젊은층 소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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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우

금동우

한화생명 동경주재사무소장. 한화 드림플러스에서 동경센터와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 구축 및 운영을 통해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발굴/투자/육성을 지원해왔고, 이를 통해 한화금융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